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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국립대, ‘2024학년도 1학기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 개최교육공무원 자질 함양, 교수기법 습득, 학생 지도력 배양 등

- 1월 1일 및 3월 1일 임명 신임교수 33명 참가

지난 15-16일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2024학년도 1학기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진제공=경상국립대>

(진주=경남뉴스투데이)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지난 15-16일 산청군 한국선비문화연구원에서 ‘2024학년도 1학기 신임교수 생애 첫 교수법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교육공무원으로서 자질을 함양하고 국가거점 국립대학 교수로서 대학생활 적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이번 워크숍은 신임교수에게 교수기법 습득, 학생 지도력 배양, 분야별 정보 교환 등으로 교수로서 역량을 강화하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워크숍에는 올해 1월 1일자로 임명된 9명과 3월 1일자로 임명될 24명 등 모두 33명의 신임교수가 참석했다.

워크숍 첫날에는 권순기 총장을 비롯해 권선옥 교학부총장, 김곤섭 연구부총장, 정재우 칠암부총장, 좌용주 교육혁신처장, 김영석 기획처장이 각각 관련 분야의 특강을 했다. 도서관 연구지원 서비스에 대한 강의도 마련됐다. 이튿날에는 대원사 생태 탐방로 체험, 교수회 소개, 교수노조 소개, 성희롱 예방교육 등의 내용으로 워크숍을 진행했다.

권순기 총장은 “경상국립대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경남의 국가거점국립대학이자 교육부가 인정한 글로컬 대학으로서 지역혁신과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면서 “교육과 연구, 산학협력, 사회봉사 등에서 국가거점국립대학 교수로서 책임과 역할을 다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권순기 총장은 “교수로 임용된 것은 새로운 시작이다.”라면서 “연구실, 실험실, 도서관 등에서 학생들과 동고동락하면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주기를 기대한다. 그럼으로써 스스로 스타교수의 반열에 올라서기를 바란다.”라는 말로 격려했다.

2024학년도 1학기에 임용되는 교수는 다음과 같다.

△인문대학=영어영문학부 김지예, 한문학과 양승목 △사회과학대학=사회학과 윤여일,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 최진호

△자연과학대학=수학과 조용화, 식품영양학과 정지인, 화학과 윤석민 △경영대학=경영학부 조영식 △공과대학=기계공학부 온승윤, 건축학과 김지형, 화학공학과 김찬진, 에너지공학과 최웅 △IT공과대학=소프트웨어공학과 임형준, 방유진, 제어로봇공학과 현명한, 메카트로닉스공학부 이현욱 △농업생명과학대학=식품공학부 장지윤, 축산과학부 박송, 환경산림과학부 김건우, 스마트농산업학과 강예성 △법과대학=법학과 이찬양 △사범대학=국어교육과 신희성, 미술교육과 이주연 △수의과대학=수의학과 배현아 △의과대학=의학과 강소희, 박경언, 이광호 △해양과학대학=해양수산경영학과 진금주, 수산생명의학과 강경식, 해양생명과학과 홍현기, 해양환경공학과 강진규 △약학대학=약학과 김성찬 △우주항공대학=항공우주공학부 박봉균

 

김대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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