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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문화관광재단 첫 출항 준비 완료!고성군 당항포관광지 재개장
고성문화관광재단 첫 출항 준비 완료<사진제공=고성군>

(고성=경남뉴스투데이) 재단법인 고성문화관광재단은 오는 3월 1일부터 당항포관광지 봄맞이 재개장을 한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고성문화관광재단은 당항포관광지를 위탁 운영하고, 특히 공룡 엑스포를 비롯한 고성군 문화예술사업의 육성과 활성화를 위해 설립되었다.

이러한 고성문화관광재단이 출범함에 따라, 그동안 고성군에서 직영으로 운영해오던 당항포관광지가 새로운 출발에 나선 것이다.

특히 이번에 개장되는 당항포관광지는 식음시설에 변화가 있다. 누구나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스낵코너가 신설 운영되며, 기존 판매되던 메뉴들을 다양화하고 개선하여 방문객의 먹거리 선택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아울러 오는 4월 27일부터 5월 19일까지 당항포관광지 일원에서 봄철 행사가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봄 새로 선보이게 될 공룡 콘텐츠 ‘공룡 워킹쇼’는 살아 움직이는 공룡과 관람객이 함께 만드는 공룡을 주제로 한 공연이다. 공연을 통해 공룡을 직접 만져 볼 수 있으며 공룡과 함께 다양한 소통을 할 수 있다.

이 밖에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풍선과 비누 공연, 온고지신 캐릭터 사진 촬영 시간 등 다채로운 콘텐츠가 마련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고성문화관광재단 경영기획팀(055-670-7414)으로 문의하거나 공룡 엑스포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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