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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재개장 현장 점검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 테마파크 오는 5일 재개장 앞두고 점검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재개장 현장 점검<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는 4일 마산합포구 구산면에 위치한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를 방문하여 재개장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는 두 달간의 휴장 기간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봄 시즌 행사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준비하여 4월 5일에 재개장한다. 이를 위해 4월 3일부터 4일까지 프리오픈 행사를 진행해 최종 점검을 완료했다.

이번 재개장을 맞아 마산로봇랜드는 대표적인 신규캐릭터 3종(로우타, 로일리, 로보모)를 공개하는 한편 테마파크 내부를 순환하는 순환열차를 도입하여 방문객들에게 더욱 풍상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재개장 공식행사는 4월 6일에 개최되며, 오후 5시 30분부터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로봇 테마 가족 뮤지컬‘과 로봇이 만들어내는 신기한 공연 ‘로보틱 아트 퍼레이드’가 준비되어 있고, 화려한 불꽃쇼로 행사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을 진행한 서정국 미래전략산업국장은 “로봇랜드 테마파크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하며, 방문객들이 풍성한 즐거움과 경험을 만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재개장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행사 일정은 마산로봇랜드 테마파크 공식 누리집(robot-land.c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선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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