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원시
창원특례시, 공원 물놀이장 내달 5일부터 개장내달 5일부터 8월 25일까지, 전년 대비 7일 연장 운영
2023년 물놀이장 운영사진(해양누리공원)<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는 여름철 아이들의 인기 시설인 공원 내 물놀이장(기업사랑공원 등 총 9개소)을 오는 7월 5일(금)부터 동시 개장·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장하는 공원 내 물놀이장은 의창구 감계3호공원·사화공원, 성산구 기업사랑공원·대원공원, 마산합포구 현동공원·3·15해양누리공원, 마산회원구 삼계공원, 진해구 안청공원·여좌지구 물놀이장으로, 올해는 무더위 속 시민들이 시원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전년도 대비 운영 기간을 7일 확대한 7월 5일부터 8월 25일까지 52일간 운영하며, 운영 기간 내 매주 월요일은 시설물 점검·청소 등을 위해 휴장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 40분까지이나 성수기 기간(7월 28일~ 8월 11일) 내 주말은 오후 5시 30분까지 연장 운영할 계획이다.

지난해 물놀이장 개장 이후 45일간 11만명 이상이 다녀갈 정도로 여름철 어린이들에게 가장 인기 있는 시설로, 시에서는 6월 말까지 물놀이장 개장 전 시설 및 안전 점검을 완료하고, 또한 물놀이장별 5~8명의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장 이용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다.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올여름도 많은 시민들이 도심 속 물놀이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안전하고 시원하게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물놀이장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김선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