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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달천 에코 그린공원 조성사업 완료노후 공원시설 개선으로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 기대
달천공원 숲하늘길<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는 달천 에코 그린공원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달천 에코 그린공원은 도심 인근에 위치하여 뛰어난 접근성과 천주산, 달천계곡의 자연환경, 오토캠핑장, 유아숲체험원 등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휴양시설로 많은 시민이 찾고 있으나, 시설 노후화로 인한 환경개선 요구가 많았다.

이에 시에서는 지난해 국토부 개발제한구역 주민지원 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확보한 국비 14억 원을 포함하여 총 18억 원의 사업비로 시설개선 사업을 추진하였다.

먼저, 상수도 시설과 주차장 21면을 확충하였고, 기존 유아숲체험원 내 음악놀이 시설, 숲 하늘길, 피크닉장, 소공원 등 어린이들이 숲과 연계된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길 수 있는 친환경적인 놀이공간과 가족이 함께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하였다. 또한, 그간 공원 이용객들의 가장 큰 불편 사항이었던 노후 화장실을 신축하여 쾌적한 이용환경을 조성하였다.

이번 사업을 통해 달천공원은 새로운 명품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시민 힐링 공간으로 사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홍순영 푸른도시사업소장은 “이번 사업으로 달천공원이 시민들에게 일상의 피로를 풀고 생활에 활력을 주는 공간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에게 더욱 사랑받는 휴양 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선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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