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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규제 상담의 날 운영생활밀착형 규제 과제 발굴 위한 “그거 규제데이(day)” 운영
규제 상담의 날 운영<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는 지난 11일 상남시장 3층 회의실에서 ‘그거 규제데이(day), 규제 상담의 날’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그거 규제데이(day), 규제 상담의 날’은 자연적·경제적 여건이 다른 창원시 5개 행정구의 생활밀착형 규제 문제를 현장에서 발굴 및 접수하는 한편, 일선 담당자들의 규제 관리 어려움을 상담하기 위해 운영된다.

이날 행사는 시민과 상남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을 세무사 상담 Day’의 세금 고충 해결 상담과 함께 진행되었으며, 상남시장 운영 및 주변 상권과 관련된 고충 사항과 골목상권 규제에 대해 상담했다.

이날 상담을 받은 시민은 “사회 질서를 위해 어느 정도의 기본적인 생활 규제는 불가피하겠으나, 민생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의 관점에서 편의를 고려한 유연한 행정을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하반기 매월 5개 구청을 순회하며 규제 상담의 날을 운영할 계획이며, 7월에는 마산합포구를 방문할 계획이다.

김만기 법무담당관은 “생활 속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기 위해 여러 채널을 운영하고 있지만, 직접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이 실질적인 규제혁신의 출발인 만큼, 다양한 주제로 현장 상담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김선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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