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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서울‘남해학숙’입사생 추가 모집내달 1일까지, 남학생 2명·여학생 5명 추가 모집
남해군청

(남해=경남뉴스투데이) 남해군은 서울시 소재 공공기숙사인 ‘남해학숙’ 입사생을 오는 8월 1일까지 추가 모집한다고 밝혔다.

남해학숙은 서울과 경기, 인천 등 수도권 소재 대학교에 진학중인 학생의 주거 안정과 면학 편의 제공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남해학숙이 포함된 공공기숙사는 총193호실에 2인/1실 원룸형태로, 부대시설로는 공유주방, 체력단련실, 도서관, 컴퓨터실 등의 편의시설이 있다.

이중 남해군 배정인원은 총 10명(남학생 4명, 여학생 6명)이나 남학생 2명, 여학생 5명이 결원되어 7명을 추가로 모집하기로 했다.

신청자격은 관내 고등학교를 졸업한 수도권 소재 대학 신입생과 재학생, 대학원생으로, 신청일 현재 보호자 모두 1년 이상 계속해서 남해군에 주민등록을 두고 실거주하고 있어야 한다.

입사원서 접수기간은 오는 8월 1일(목) 18:00까지이며, 모집인원 초과 시 사회적배려자(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한부모가정, 장애인, 국가유공자 및 보훈대상자, 차상위계층, 다자녀(3명)가구), 직전학기 성적, 거주기간순으로 심사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학생은 ‘남해군청 홈페이지 공고란’의 공고문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증빙서류와 함께 방문 또는 우편으로 신청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문의는 남해군청 행정과 교육협력팀(055-860-3865)으로 하면 된다.

한편, 공공기숙사는 지하철5호선 마곡역에서 도보로 10여 분 거리에 위치해 1시간 이내 주요 대학까지 이동가능하며, 입사생들은 월 이용료 12만원(식비제외)으로 생활할 수 있다.

하용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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