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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한화시스템과 기업 디지털 대전환 업무협약 … 글로컬대학 선정 ‘청신호’한화시스템 보유 노하우·통합 지원 전략 전수 받아 계열사·중소·중견 기업 지원
글로컬대학 선정 염원 이색 퍼포먼스 전경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10일 창원국가산단 소재 중견 및 중소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지원하기 위해 한화시스템과 업무협약을 맺었다.

기업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으로 지역 제조업의 ‘디지털 대전환’ 실현이 점차 가시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핵심으로 글로컬대학 30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경남대의 사업 본 지정에도 청신호가 켜졌다.

협약을 통해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정밀기계 등 창원 및 경남 경제의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하는 한화그룹 계열사와 중견, 중소 협력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대전환을 위해 한화시스템은 보유한 노하우 및 통합 지원 전략 등을 경남대학교에 전수한다. 경남대는 이 기술을 활용해서 중소·중견기업들의 디지털 대전환 선도에 주력한다.

홍정효 대외부총장(국책사업추진위원장)은 “지역 디지털 대전환 실현을 위해 우리 대학에 노하우 및 통합 지원 전략을 전수하고, 경남대 글로컬대학 30 사업 최종 선정에 조력해 주신 한화시스템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전수 받은 노하우는 한화그룹 내 계열사 및 협력 기업 뿐만 아니라 경남도 내 모든 중견, 중소기업에게 혜택으로 되돌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화시스템은 우리나라 최고의 국방 및 ICT/SW 전문기업으로. 한화그룹의 디지털 대전환을 주도하는 컨트롤 기업이다.

김선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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