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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단장면 7월 이장회의 개최양기규 신임 단장면장, 현장 중심의 소통행정 예고
단장면행정복지센터에서 7월 첫 번째 이장회의를 개최하고 있다.<사진제공=밀양시>

(밀양=경남뉴스투데이) 밀양시 단장면(면장 양기규)은 10일 단장면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2024년 하반기 첫 이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1일 자로 부임한 양기규 단장면장의 인사를 시작으로 단장면 관계자들이 인구증가 시책 홍보, 여름철 집중호우 및 폭염 대비 안전 관리 강화, 정기분 재산세 납부, 2025년 농업 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 등을 안내하고 당면 현안을 보고했다.

양기규 단장면장은 “밀양의 관광1번지 단장면으로 부임하게 돼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 매일 마을 곳곳을 찾아다니며 현장의 목소리를 귀 기울여 듣고 주민과 소통하면서 지역 현안에 대해 해결 방안을 찾아가는 소통과 공감 행정을 펼쳐 주민 모두가 행복한 단장면을 만들겠다”고 전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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