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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금용 창원특례시 제1부시장 23년 태풍 카눈 피해 현장·재해 취약지 점검
남천게이트펌프 점검<사진제공=창원특례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특례시는 24년 장마 기간이 절반을 지나가고 있는 가운데 지난 10일 장금용 제1부시장 중심으로 23년 태풍 카눈 피해 현장 및 재해 취약지를 점검하는 활동을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이날은 복구공사가 완료된 △성주사 곰절길 법면복구 현장을 비롯하여 대형사업장△사파지구 도시개발사업 현장, △대상공원 민간공원조성사업 현장과 23년 침수피해 발생 현장 △남천게이트펌프장 추가 설치 공사 현장 △상복 IC진입로 침수우려도로 현장 및 △안민고개 불법 성토 현장에 대한 집중점검을 시행했다.

성주사 곰절길<사진제공=창원특례시>

장금용 제1부시장은 “연일 지속된 장마에 타 시군에서 시간당 14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진 만큼 언제 들이닥칠지 모를 극한 호우에 대비하여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었다.

창원시는 앞으로도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에 대비하여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지속적인 현장 점검과 재해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며 시민들 또한 시에서 제공하는 재해 관련 정보를 주기적으로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선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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