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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창원국가산단 디지털 대전환의 허브’ 글로컬대학 실행계획·공동협력 선언식오는 17일 오후 2시 한마미래관 심연홀 … 지역 동반성장 위한 대학의 담대한 혁신과 도전
경남대학교 글로컬대학 실행계획 및 공동협력 선언식 포스터.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대학교(총장 박재규)는 오는 17일 오후 2시 한마미래관 4층 심연홀에서 창원국가산업단지 디지털 대전환 실현을 이룰 글로컬 핵심 비전과 미래를 향한 대학의 역량과 의지를 알리는 ‘경남대학교 글로컬대학 실행계획 및 공동협력 선언식’을 가진다.

경남대는 지난 4월 16일 교육부와 글로컬대학위원회가 발표한 ‘2024년 글로컬대학 예비지정 평가’에서 ‘창원국가산단 디지털 대전환’을 핵심으로 한 혁신기획서를 제출하면서 예비지정 대학으로 선정됐다.

‘지역 디지털 대전환의 허브’로서 디지털 융합인재 양성 및 지역 내 디지털 생태계 구축, 지산학연 공동발전 협력 등을 통해 창원국가산단의 디지털 대전환 실현을 사업 핵심으로 삼고 사업 최종 선정을 위한 지역 기업 및 기관과의 협력과 대학 혁신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이날 선언식에는 박재규 총장을 비롯해 학생, 교직원, 동문 등 한마가족과 지역발전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경상남도, 창원특례시, 지역 혁신기관, AI 및 DX관련 산업체 등 각계각층의 주요 내·외빈 400여명이 참석한다.

행사는 ▲최선욱 기획조정처장의 ‘글로컬대학 추진 경과 및 실행계획 보고’▲공동협력 선언 ▲글로컬대학 최종 선정 염원 세레머니 순으로 진행된다. 2부 행사로는 전 교직원을 대상으로 울산경남지역혁신플랫폼 스마트제조ICT사업단이 주관한 RISE(지역혁신중심대학지원체계) 사업 구축 방안과 준비 상황에 대한 설명회가 이어진다.

박재규 총장은 “경남대는 지난 50년간 대한민국 제조산업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창원국가산업단지의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 및 경남의 주력인 제조산업의 ‘디지털 대전환’을 핵심으로 삼고 글로컬대학30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개방과 공유 협력, 디지털 융합인재 양성,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등을 전면에 내세우며 대학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는 만큼 경남대의 담대한 혁신과 도전, 그리고 최종선정에 많은 성원과 지지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김선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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