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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의창구, 주요대로변 녹지대 벤치 도색 작업 전면 실시
창원시 의창구, 주요대로변 녹지대 벤치 도색작업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의창구(구청장 황진용)는 도심 속을 걷는 시민들에게 휴식공간이 돼주는 녹지대 내의 벤치가 노후화됨에 따라 창원대로, 창이대로 등 창원의 주요대로 4개 노선을 선정, 도색작업을 전면적으로 실시하기 시작했다.

이번 작업은 의창구 산림농정과 자체인력인 공원녹지관리 근로자를 통해 창원, 창이, 원이, 의창대로 4개 노선을 대상으로 녹지대 내에 설치된 다양한 형태의 벤치 도색을 집중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또한 사용이 불편할 정도로 파손된 벤치에 대해선 부분적으로 보수하는 작업도 병행하여 실시하고 있다.

김형권 의창구 산림농정과장은 “이번 벤치 도색작업 전면 실시뿐만 아니라 녹지대 내 수목 전정, 제초작업 등을 주기적으로 실시함으로써 무더위에 지친 시민들에게 한층 더 쾌적한 녹지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연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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