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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복절과 독도의 의미를 되새기자!올해는 광복 73주년을 맞이한다.
독도지킴이 대한민국 대마도본부 본부장 조금제

광복절은 1945년 8월 15일 우리나라가 일본으로 부터 광복된 것을 기념하고,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경축하는 날이다.

아직까지도 광복 73주년을 맞이했지만 독도분쟁은 해가 거듭될수록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은 거세지고 있다. 독도는 역사적, 지리적, 국제법적으로 대한민국의 영토임에 틀림이 없다.

먼저, 역사적으로 신라 지증왕 512년 신라장군 이사부가 우산국을 정벌해 신라에 편입한 기록이 <삼국사기>에 생생하게 전해지고 있다.

지리적으로 울릉도와 독도의 거리는 87.4km이며 오키도와 독도의 거리는 157.5km이다.

국제법적으로는 1900년 10월 25일 대한제국 칙령을 반포해 독도가 전 세계적으로 우리의 땀임을 선포하였으나 일본은 1905년 시마네현 고시를 통해 강제로 편입시켰다.

이뿐만 아니라 '삼국접양지도, 동국전도, 세종실록 지리지, 해좌전도, 조선왕국전도' 등 고대자료나 지도는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는 증거가 수 없이 많습니다. 또한, 일본 스스로도 '은주시청합기, 태관령 지령'에서도 독도가 일본 땅이 아님을 밝히고 있다.

광복 73주년을 맞이해 일본의 독도 침탈야욕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동해의 수호신이자 대한민국의 아침을 여는 독도수호에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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