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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국립공원 그린리더 - 지역사회 총회 개최국립공원과 지역사회의 상생 발전방향 모색
지리산국립공원 그린리더 - 지역사회 총회<사진제공=지리산국립공원>

(산청=경남뉴스투데이) 국립공원관리공단 지리산사무소(소장 신용석)는 지리산국립공원에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자율레인저, 국립공원시민대학 졸업생, 지역대표(이장), 공원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지리산국립공원 지역사회 총회’를 지난 5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총회에서는 “지리산 지역사회의 미래”라는 주제로 신용석 소장의 강연과 향후 국립공원과 지역사회와의 현안과 협력방안에 대한 토론이 벌어졌다.

참석자들은 주로 탐방객 유치와 관광활성화에 대한 공원사무소의 보다 적극적인 업무추진, 건전한 산악문화운동 전개, 체계적인 자원봉사 교육프로그램 등을 요구했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신용석 소장은 “가장 이상적인 공원관리는 지역주민 스스로 공원보호에 앞장서면서, 동시에 공원으로부터 이익과 혜택을 창출하는 것이다. 앞으로 지역주민들이 더욱 자부심을 갖고 사랑하는 지리산이 되도록 생태복지 제공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현재 지리산국립공원에는 자원봉사자 64명, 자율레인저 20명, 국립공원 시민대학 졸업생 449명이 활동하고 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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