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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해상국립공원, 2019년 새해맞이 탐방객 안전 이상무!
한려해상국립공원

(남해=경남뉴스투데이)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2019년 기해년(己亥年) 새해를 맞아 남해 금산과 보리암, 사천 초양도에서 일출을 보며소원 성취를 기원하는 탐방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어 안전관리 특별근무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남해 금산의 일출은 금산 38경(景)의 하나로 장엄하고 신비함이 어울려 아름다움의 극치를 이룬다. 또한 전국 3대 기도도량의 하나인 보리암에서 바라보는 일출과 기암으로 둘러싸인 금산이 빚어내는 경관은 최고의 절경으로 매년 7천명 이상의 탐방객이 방문하고 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이승찬 소장은 “새해 첫날 탐방로는 오전 5시부터 개방할 예정이며, 겨울 산행 시 체온저하를 대비하여 방한복, 방한모, 등산화 등 안전장비를 반드시 챙겨오고, 정해진 탐방로만 이용하여 안전사고 없는 뜻깊은 해맞이행사가 될 수 있도록 동참하여 주실 것”을 당부했다.

이현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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