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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무 창원시장, 제로페이 시범결제 시연
허성무 창원시장이 제로페이 시범결제 시연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허성무 창원시장은 10일 소상공인 간편결제 서비스 ‘제로페이’의 활성화를 위해 직접 시연 및 홍보에 나섰다.

허 시장은 용호동 일원 제과점과 커피전문점에서 직접 제로페이를 이용해 빵과 커피를 구입했다. 또 제로페이 미가입 사업장에 대해서는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을 홍보했다.

제로페이에 참여한 민간사업자는 네이버‧페이코 등 전자금융업자 9곳과 농협‧경남은행 등 금융회사 20곳 등 총 29곳이다. 소비자가 본인 스마트폰에 민간사업자의 간편결제 앱을 설치하고, 매장에 비치된 제로페이 QR코드를 찍으면 결제가 이루어진다.

 < 제로페이 이용 가능 앱(29개) > 

 

또한 제로페이 가맹점에 가입하려면 제로페이 홈페이지(www.zeropay.or.kr)에서 신청하거나, 가까운 농협‧경남은행,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창원시소상공인연합회, 중소기업중앙회 경남지부, 경남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 가맹신청서를 작성하고 사업자등록 사본 등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제로페이 콜센터(1670-0582), 소상공인간편결제 추진사업단(070-7461-0103)으로 문의하면 된다.

제로페이를 이용하면 가맹점주는 결제수수료 0%대(연매출액에 따라 0%~0.5%)로 카드수수료보다 절약된다. 소비자는 제로페이 사용금액의 40%를 소득공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제로페이 사업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가맹점 신청이 많아야 하며, 소비자들이 많이 이용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전 직원 및 주민대상으로 제로페이 가맹점 신청과 이용 홍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연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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