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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생활체육지도자 신규채용으로 건강하고 활력있는 사회 조성12일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 원서접수...채용인원 30명
경남도청

최종 합격자는 4월 1일부터 각 시군 체육회 배치·근무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상남도체육회가 지역 주민의 건강 지킴이 역할을 담당하는 생활체육지도자를 공개채용한다.

이번 공개채용은 최근 늘어나는 생활체육수요를 감안한 추가모집으로, 채용인원은 총 30명*이다. 지원자격은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행하는 국가체육지도자 자격증 소지자다.

원서는 오는 3월 12일부터 14일 오후 5시까지 접수한다. 합격자는 1차 서류심사와 지도능력평가를 위한 공개수업 및 적성면접평가 등 2, 3차 심사를 거쳐 최종 결정한다.

최종 합격자는 4월 1일부터 각 시군 체육회에 배치돼 근무하게 되며, 자세한 사항은 경상남도체육회 홈페이지(http://www.gnsports.or.kr)를 통해 알 수 있다.

경남도는 이번 생활체육지도자의 추가배치를 통해 보다 많은 도민들에게 양질의 생활체육 지도 서비스를 제공하고,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를 통한 건강한 삶과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한편, ‘생활체육지도자 배치사업’은 지역 생활체육 수요에 부응하고 체육활동의 전국적 확산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사업으로, 경상남도는 현재 도내 18개 시군 공공시설(공공체육시설, 자치센터, 학교, 국공립유치원, 노인복지관, 경로당 등)에 206명의 생활체육지도자를 배치해 각종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연중 무료로 강습·지도운영하고 있다.

신성호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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