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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현장중심 의정활동 펼쳐통영소방서 소방정대, 당항포관광지 진입도로, 거제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 거가대교 현장 방문
통영소방서에서의 건설소방위원회 현지의정활동 모습<사진제공=경남도의회>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위원장 강민국)는 제362회 임시회 기간 중 11일부터 양일간의 일정으로 통영소방서 소방정대, 고성 병산지구 굴곡개량공사, 당항포관광지 진입도로, 거제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 거가대교 운영 현장 등 5개소에서 현지 의정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11일에는 통영소방서를 방문하여 현안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소방공무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도남119안전센터 소방정대의 배치현황을 확인했다.

강민국 위원장은 “도서지역이 많은 통영은 화재 등 사건 초기대응에 소방정대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니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열과 성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오후에는 고성군 병산지구 굴곡개량공사 현장을 방문하여 공사 안전수칙 등이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지 확인한 후, 당항포관광지 진입도로 공사 현장사무실을 방문하여 진행사항을 청취하고 당항포를 찾는 관광객의 교통편의와 공룡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완벽한 시공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위원회는 12일 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 대상지, 오후에는 GK해상도로(주)를 방문하여 거가대교 운영현황을 확인할 계획이다.

조영래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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