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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북부동 복지사각지대, 안심이가 갑니다명예사회복지공무원 안심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캠페인을 했다.<사진제공=김해시>

(김해=경남뉴스투데이) 김해시 북부동행정복지센터는 15일 북부동 명예사회복지공무원 안심이 10명과 함께 삼계동 수리공원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한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안심이는 지역사정을 잘 아는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한 인적안전망으로 센터는 올해 1월 안심이 발대식을 갖고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함께 고독사 위험이 있는 독거가구 10세대를 매월 정기적으로 방문해 밑반찬 등 생필품을 지원하고 안부 확인을 하고 있다.

김봉조 북부동장은 “경기 불황으로 도움이 절실한 이웃들이 많다.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관심을 갖고 살펴보고 이 분들이 필요한 도움을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 꼭 알려달라”고 말했다.

 

정소영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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