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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대 대학생활문화원, 유학생 학교 적응 프로그램 개최선배 유학생 특강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해 신입 유학생 학교 적응 지원
경남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 창조관 1층 AMP Lyceum에서 ‘2019학년도 1학기 유학생 학교 적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사진제공=경남대학교>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대학교 대학생활문화원(원장 조옥귀)은 지난 12일 오후 4시부터 창조관 1층 AMP Lyceum에서 ‘2019학년도 1학기 유학생 학교 적응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2019학년도 1학기에 새로 입학·편입한 신입 유학생들의 원활한 학교 적응을 위해 열린 이번 행사에는 조옥귀 대학생활문화원장을 비롯해 이임숙 대학생활문화원 상담센터장, 김유정 미술치료강사, 선배 유학생 2명, 국제도우미 학생 3명, 선배 유학생 4명과 신입 유학생 24명이 참석했다.

이날 대학생활문화원은 선배 유학생 특강인 ‘The Mentor’와 유학생과 재학생 간의 친밀감 형성을 위한 ‘집단 만다라 만들기’, 신입 유학생 자기소개 시간인 ‘Speak yourself’ 등을 진행해 참가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신입 유학생은 “서로 다른 나라에서 온 유학생들과 협업하고 선배 유학생, 재학생 선배들과도 교류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져 기쁘다”, “많은 나라의 친구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활동할 수 있어서 재밌었고 다음에는 선배 유학생으로 참가해 새로 입학할 신입 유학생들을 돕고 싶다” 등의 소감을 밝혔다.

조옥귀 대학생활문화원장은 “일본·중국·우즈베키스탄·대만·베트남·인도네시아 등 세계 각지에서 공부를 위해 경남대를 찾아온 유학생들이 앞으로 자신이 원하는 바를 이루기 위해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성취해 나가리라 기대한다”며 “앞으로 대학생활문화원은 유학생들의 학교 적응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서윤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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