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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 초동면 사료공장서 화재...2억여원 재산피해
밀양 초동면 공장화재 사진 <사진제공=경남도소방본부>

(밀양=경남뉴스투데이) 12일 오후 2시 7분경 밀양시 초동면 초동농공단지 소재 관상용 어류 사료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공장 1개동 839.8㎡와 생선분말 페이스트 드럼통 약 600여개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2억여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밀양 초동면 공장화재 사진 <사진제공=경남도소방본부>

불은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1시간 52분여만에 진화되었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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