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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 양궁팀, 전국대회서 역대 최고 성적 거뒀다
제36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창원대 양궁팀 임해진(오른쪽)과 제현지 선수<사진제공=창원대>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대학교는 임인수 지도교수(체육학과)와 윤영일 감독이 이끄는 양궁팀이 지난 9일부터 14일까지 전북 국제양궁장에서 개최된 ‘제36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전국대학실업양궁대회’에 출전해 임해진 선수(체육학과 4년)가 60M 공동 금메달과 30M 공동 금메달, 50M 동메달, 싱글라운드예선(1358점) 2위에 올랐다고 15일 밝혔다.

또한 제현지 선수(체육학과 1년)는 30M 공동 금메달을 획득해 창원대는 금메달 3개 동메달 1개 등 창단 이래 역대 최고의 성적을 거뒀다.

특히 2관왕에 오른 임해진 선수와 함께 시상대 가장 높은 곳에 선 제현지 선수는 고등학교 때까지는 크게 알려지지 않은 선수였으나 올해 창원대에 입학한 후 임인수 지도교수의 멘탈트레이닝과 윤영일 양궁감독의 맞춤형 자세교정, 장비 보안 등을 통해 실력이 급상승하면서 이번 대회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임서윤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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