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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 현지의정활동 실시오는 7월 개장 앞둔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공사 현장 방문

로봇랜드 관계자 격려·성공적인 개장 위한 철저한 준비 당부

 

마산로봇랜드 방문 사진<사진제공=경남도의회>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도의회 경제환경위원회는 15일 경남 마산로봇랜드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사업추진 현황과 개장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 했다.

경남 마산로봇랜드는 창원시 마산합포구 구산면 일원 125만 9890㎡(38만 평)에 사업비 7000억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이번 경제환경위원회의 현장방문은 로봇랜드 테마파크의 공사완료 상황, 도로정비 등 개장 준비상황 점검과 향후 관광객 유치 방안 모색을 위해 이루어진 것이다.

2019년 4월 말 기준 95%의 공정률로 현재 1단계 사업인 R&D센터, 컨벤션센터, 로봇전시체험시설, 국내 최초 로봇을 주제로 한 테마파크 공사가 개장시기에 맞춰 진행 중이며, 로봇랜드 테마파크는 시운전과 안전성 테스트 등을 거쳐 7월 중 개장될 계획이며 2단계 민간사업인 호텔, 콘도, 펜션 등 관광숙박시설도 조성할 예정이다.

김성갑 위원장은 “미래 먹거리 산업을 선도하면서, 침체한 지역경제를 부흥시킬 마산로봇랜드에 거는 기대가 크다”면서 “로봇기술과 엔터테인먼트가 결합한 테마파크 조성으로 문화관광을 선도할 마산로봇랜드의 성공적인 개장을 추진할 수 있도록 경남도의회가 적극 발 벗고 나설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경제환경위원회는 오는 21일과 22일 양일간 스마트공장인 양산 코렌스, 에코아일랜드 통영 연대도와 더불어 현재 국립 난대수목원 유치를 적극 추진 중인 거제 난대수목원 예정지를 방문할 예정이다.

조영래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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