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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교육지원청,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특수교육맞춤형 직무체험특수교육대상학생 맞춤형 직무체험활동 실시
함안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에서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38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원예)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사진제공=함안교육지원청>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상남도함안교육지원청특수교육지원센터(센터장 백종화)는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관내 초등학교 특수학급 학생 38명을 대상으로 「맞춤형 직무(원예)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맞춤형 원예체험 프로그램은 다육식물 심기 체험을 통하여 원예사가 알아야 할 직업의식 및 식물 재배에 대해 경험하고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갖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체험에서는 여러 학교의 특수교육대상학생이 함께 참여해 어울림의 시간을 갖도록 하였으며, 이러한 원예체험을 바탕으로 한 어울림의 경험은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갖고 지역사회 일원으로 살아가기 위해 직업을 가져야 한다는 취업의지를 키우는 데 밑거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이번 체험에는 관내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교육지원청의 통학차량을 이용한 이동지원과 동동바구의 원예체험 재능기부, 학생들을 위한 건강한 식단을 위한 농부협동조합의 재능기부로 체험에 참여한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유익한 체험과 건강한 즐거움을 지원하는 의미 있는 체험이 됐다.

함안특수교육지원센터는 이번 체험 외에 10월 31일까지 함안, 의령, 창녕지역의 특수학급 학생을 대상으로 조립포장 체험, 현장중심 체험, 미용체험 등을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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