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사회
창원 산부인과 불 '스프링클러' 작동...인명피해 없어
최초 발화지점으로 추정되는 상담실 내부<사진제공=창원소방본부>

(창원=경남뉴스투데이) 17일 오후 8시 15분경 창원시 의창구 11층짜리 메디컬센터 4층 산부인과 상담실에서 불이 났다.

이 불은 상담실 컴퓨터 등을 태우고 30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 건물 내부에 설치된 스프링클러 작동과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6분 만에 꺼졌다.

4층에서 발생한 연기로 6∼9층에 있던 신생아, 환자, 보호자, 직원 등 80여 명은 신속히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상담실 컴퓨터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김차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