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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호 회양관광단지 물놀이장 개장엄마 아빠, 물놀이하러 회양관광단지로 가요!
합천군은 회양관광단지내 물놀이장을 6월 1일부터 8월 26일까지 86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사진제공=합천군>

(합천=경남뉴스투데이) 합천군은 회양관광단지내 물놀이장을 지난 1일부터 8월 26일까지 86일간 개장한다고 밝혔다.

지난 1일부터 7월 21일까지는 토·일 주말만 운영하고, 피서 절정기인 7월 22일부터 8월 25일까지는 월요일 점검일을 빼고 매일 운영한다.

운영시간은 10시부터 17시까지이며, 깐깐한 수질 관리를 위해 당일 사용한 물은 매일 교체한다.

합천호관광지 회양지구 물놀이장은 어린이 물놀이시설 2식과 바닥분수 1식, 파고라 2식을 설치해, 뜨거운 햇빛을 피하면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도록 조성했다.

또한 경관 분수시설을 설치해, 아이들만의 놀이공간이 아닌 어른들의 휴식공간도 제공한다.

회양관광단지내 물놀이장은 2016년 개장이후 매년 방문객이 증가하며, 합천의 숨은 여름 보물로 인기가 치 솟으며 주말에는 방문객으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이다.

향후 회양관광단지 활성화 사업과 영상테마파크· 황매산을 연계한 관광벨트 형성에도 큰 기여를 할 것으로 보인다.

합천군 관계자는 “합천호 회양지구 물놀이장이 군민들과 관광객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여름명소로서의 존재감을 키워가고 있다. 올해에도 예년과 같은 많은 사랑과 이용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노성용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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