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원시
창원시 성산구, 대화형 과속경보시스템 설치대암초교 등 3개소 어린이보호구역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성산구는 어린이보호구역내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하여 대암초등학교 등 3개소에 대화형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했다.<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성산구는 어린이보호구역내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하여 대암초등학교 등 3개소에 대화형 과속경보시스템을 설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주행 중인 차량의 속도를 운전자에게 알려 속도 감속 등 안전운전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4300만원을 들여 어린이보호구역 중 도로 노면표시 30km/h이하로 지정되어 있는 곳 중 3개소(대암초교, 양곡초교, 남산시립어린이집)에 대하여 설치했다.

성산구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에 보행자들을 잘 식별할 수 있도록 보행신호등 대기장소에 옐로존 조성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무단횡단 시 음성으로 알려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보행신호등 음성안내장치 설치, 어린이보호구역내 노란신호등으로 교체 등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준희 성산구 경제교통과장은 “우리 구에서는 옐로존 조성, 보행신호등 음성안내장치, 노란신호등 설치 등으로 어린이보호구역내 안전한 통학로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대화형 과속경보시스템을 점진적으로 확대 설치해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선연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김선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