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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 용대미 손님 맞을 준비 완료용대미 환경정비로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 제공
용대미 일대에서 진전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15명 등이 참여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마산합포구 진전면은 여름 행락철을 대비해 관내 용대미 일대에서 환경정비 활동을 가졌다고 12일 전했다.

이 날 진전면 주민자치위원회 회원 15명이 참여해 쓰레기 0.6톤을 수거했다.

이미화 주민자치위원장은 “용대미는 해마다 여름에 많은 피서객 찾는 진전면 명소인 만큼 자생단체들이 돌아가면 환경정비 등 손님 맞을 준비를 꾸준히 해 오고 있다“며 ”올해도 많은 분들이 용대미를 방문해 부담 없이 피서를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에 최명한 진전면장은 “용대미는 진전면 대표 유원지로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물놀이 안전요원 2명을 채용해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에도 최선을 다 할 계획이며, 6월중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이용객들의 주차난도 해소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김선연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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