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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의창구 의창동, 폭염 대비 무더위 쉼터 점검 실시
의창동 지역자율방재단에서 관내 무더위 쉼터 일제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의창구 의창동은 지난 11일 본격적인 무더위를 대비해 지역자율방재단에서 관내 무더위 쉼터 일제점검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관내 운영되는 무더위 쉼터는 경로당, 주민자치센터 등 19곳으로 시설 운영 점검과 냉방기 (에어컨, 선풍기 등) 고장여부 및 위험한 콘센트 등의 수거와 청소를 했다.

이상훈 지역자율방재단장은 “폭염 속 위험에 노출된 어르신이 없는지 꼼꼼히 살피고, 폭염대비 행동요령을 적극 홍보해 여름을 편하게 보낼 수 있도록 수시로 챙겨 행복한 의창동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선연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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