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고성군
고성군 귀농전문농업대학, 선도농가 현장교육
고성군 귀농전문농업대학, 선도농가 현장교육<사진제공=고성군>

(고성=경남뉴스투데이) 고성군이 지난 11일, 귀농전문농업대학 귀농전문과정 1기 교육생 39명이 참석한 가운데 영현면 소재 선도농가에서 현장교육을 했다.

이날 ‘6차 산업, 농업이 나아가는 방향’이라는 주제로 선도 농업인 콩이랑농원 정재호 대표가 직접 체험한 귀농귀촌사례를 청취하며 장류 체험, 직접 만든 고추장으로 떡볶이를 만들며 교육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송창호 교육생 대표는 “선도농가 교육은 귀농귀촌 시작단계에 있는 교육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며 “농업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값진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고성군 귀농전문농업대학은 지난달 3월 29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11월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총 100여 시간에 걸쳐 이론과 실습, 현장학습을 병행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최장호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구글

카카오스토리

최장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