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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대동 새마을부녀회 기부 릴레이보훈대상자 8가구에 선풍기 전달
상대동 새마을부녀회<사진제공=진주시>

(진주=경남뉴스투데이)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진주시 상대동 새마을 부녀회는 12일 형편이 어려운 보훈대상자에게 선풍기 8대(50만원상당)을 전달했다.

상대동 새마을부녀회는 매주 알뜰나눔장터를 운영해 이웃돕기와 자원재활용에 기여하고 있으며, 매월 노인복지시설에서 급식봉사에 참여하는 등 연중 모범적인 봉사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이금숙 상대동 새마을부녀회장은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무더운 여름 시원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란다. 기부릴레이가 지속적으로 이어져 행복과 온정이 널리 퍼져나갔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상대동에서는 연중 기부 릴레이를 추진중이며, 수혜자 중심의 맞춤형 기부로 복지수요를 충족시키고 나눔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김서정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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