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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웅상도서관 여행 전문서가 운영 시작여행! 웅상도서관에서 여행 예습하고 가세요
웅상도서관 여행전문서가<사진제공=양산시>

(양산=경남뉴스투데이) 웅상도서관에서는 나날이 증가하는 시민들의 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여행 전문서가를 배치하고 웅상도서관을 여행 특성화 도서관으로 운영한다.

웅상도서관 여행 전문서가는 2층 천성자료실에 위치해 있으며, 여행에세이와 각 대륙별 다양한 여행관련 도서가 구비돼 있다. 현재 약 2500여권의 여행 에세이 및 여행 도서를 소장 중이며, 올해 상반기에도 약 400여권의 신간 여행 도서를 구매해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행 잡지와 안내책자 등 여행에 관한 각종 자료들을 비치하는 등 앞으로도 여행 관련 도서 및 자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갈 예정이다.

웅상도서관 관계자는 “향후 여행도서 전시회 및 연계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여행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운영을 할 예정”이라며 “여행 전문서가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여행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구순자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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