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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진주함양군향우회 김병윤 회장 대한민국 신지식인 지역발전대상 수상
재진주함양군향우회 김병윤 회장 대한민국 신지식인 선정<사진제공=함양군>

(함양=경남뉴스투데이) 재진주함양군향우회 김병윤 회장(56)이 대한민국 신지식인 지역발전대상을 수상했다.

김병윤 회장은 14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한국신지식인협회가 주최한 ‘2019 대한민국 신지식인 인증식’에서 신지식인 지역발전대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대한민국 신지식인은 중소기업·벤처·특허·농업 등 20개 분야에서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인 지식정보 공유를 통해 해당 분야의 발전에 크게 기여한 공로가 있는 자를 대상으로 1단계 기초자격 검토(서류심사)와 2단계 선정적격 검토(현장심사) 그리고 3단계 최종 면접 심사 등 각계 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를 통하여 선정된다.

김병윤 회장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한국신지식인협회의 가치와 모토를 적극 실천하고 지역 사회의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며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비롯해 고향 함양 사랑 운동에도 보다 적극적으로 참여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함양군 유림면 옥산마을에서 태어난 김 회장은 바쁜 사회 활동 중에도 고향을 위해 봉사하는 일을 게을리 하지 않아 2017년 5월부터 재진주향우회장을 맡고 있으며, 재외함양군향우연합회에서도 권충현 회장과 함께 감사를 맡아 향우들의 구심점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진주에서 세무회계사를 운영중인 김병윤 회장은 진주지역세무사회 회장을 맡는 등 활발한 지역사회 활동에도 앞장서고 있다.

남병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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