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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시 내이동 주택 창고서 버려진 신생아 발견

(밀양=경남뉴스투데이) 11일 오전 7시 39분경 밀양시 내이동 주택 창고에서 탯줄이 달린 채 버려진 신생아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날 신생아를 마을 주민이 발견해 마을회관으로 옮겨 다른 주민들과 함께 아이를 씻기고 탯줄을 자른 후 경찰에 신고했다.

신고를 접한 경찰과 소방서는 현장으로 출동해 신생아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아이의 건강상태는 다행히 양호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경찰은 마을 외곽에 설치된 CCTV를 분석하는 등 탐문 수사를 벌이며 용의자를 찾고 있다.

조영태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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