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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전통문화 체험관광프로그램'언론인 팸투어통영만의 특색있는 문화브랜드 : 통제영 12공방 공예체험
2019년'전통문화 체험관광프로그램'언론인 팸투어-나전 수저 만들기 체험 모습 <사진제공=통영시>

(통영=경남뉴스투데이) 통영시는 12일 통제영 일원에서 국내 언론인을 초청해 '2019년 전통문화 체험관광프로그램' 팸투어를 실시했다.

'통제영 12공방 공예체험'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팸투어는 2019년 전통문화 체험관광 프로그램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국내 언론인(국내 일간지 여행기자)을 대상으로 전통문화 및 상설문화관광 콘텐츠 집중 홍보를 통한 지역 방문객 유치 증진과 국내 언론매체 활용 기사화를 위해 추진됐다.

이날 팸투어단은 통제영을 견학하고, 통제영 12공방을 구석구석 둘러보며 12공방 내의 보유자 및 전수조교, 장인들의 작업 현장과 통영의 우수한 공예 작품을 담기 위해 인터뷰와 촬영을 진행했다.

특히 국가무형문화재 제114호 대발, 국가무형문화재 제10호 나전칠기 등을 직접 체험했다.

팸투어단은 "500여 년간의 독특한 통제영 문화를 기반으로 한 역사와 통제영 12공방 등의 전통문화를 느낄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연신 웃음꽃을 피웠다.

2019년 '전통문화 체험관광프로그램'언론인 팸투어 후 기념촬영모습 <사진제공=통영시>

시 관계자는 "이번 전통문화 체험관광프로그램 언론인 팸투어단의 12공방 공예체험은 통영의 독특하고 매력적인 전통 문화를 전국으로 널리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통제영 12공방의 집중 홍보를 통해 통영의 지속가능한 맞춤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다"고 말했다. 

최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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