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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전국단위 유소년 축구대회 연이어 유치내달 2개 대회 열려…4천여명 방문 지역경제 활성화 기대
2019 김해 가야왕도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대회 주관단체에서 지난 6월 양구군에서 개최한 ‘내셔널리그와 함께하는 2019 유소년 축구페스티벌’ 경기 모습.<사진제공=김해시>

(김해=경남뉴스투데이) 김해시는 전국단위 유소년 축구대회 2개를 유치해 다음 달 차례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2019 김해 가야왕도배 유소년 축구대회’는 내달 2~4일 진영공설운동장에서 김해시축구협회 주최, 진영리즈유타이티드FC 주관으로 열린다.

‘2019 김해 가야왕도배 전국 유소년 축구클럽대회’는 같은 달 31일부터 9월 1일까지 김해운동장에서 SH스포츠에이전시 주최, 주관으로 개최된다.

시는 이번 2개 대회에 총 130개 유소년 축구팀이 참가해 선수와 관계자 4,300여명이 김해를 방문할 것으로 시는 예상했다.

유소년 대회 특성상 가족들이 함께 경기장을 찾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지역 관광으로 연계되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도움이 될 전망이다.

시 관계자는 “우리시는 문화체육도시 발돋움을 위해 2023년 전국체전을 유치하고 4개 실업팀을 동시 창단하는 한편 다양한 체육대회 유치에도 힘을 쏟고 있다”고 말했다.

한상진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저작권자 © 경남뉴스투데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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