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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 찾은 사회적배려대상자 600여 명에게 삼계탕 대접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에서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갖고 있다.<사진제공=BNK경남은행>

(창원=경남뉴스투데이) BNK경남은행은 5일 삼복지간(三伏之間)을 맞아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가졌다.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김해시 신어산길 46 소재)에서 열린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에는 동부영업본부 예경탁 상무와 직원 그리고 김해시의회 김형수 의장 등 10여 명이 봉사자로 참가했다.

봉사자들은 복날 맞이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 소식을 듣고 김해시동부노인종합복지관을 찾은 노인과 장애인 등 사회적배려대상자 600여 명에게 점심으로 삼계탕을 제공했다.

삼계탕 배식으로 구슬땀을 흘린 예경탁 상무는 “삼복 기간 무더위와 폭염의 맹위가 실로 대단하다. 영양이 듬뿍 담긴 특식이 잃어버린 입맛과 기력을 되찾아주는 보양식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해시의회 김형수 의장은 “체감 온도가 40도에 육박하는 한낮에는 끼니 해결을 위한 음식 조리도 여의치 않다. 사회각계각층의 관심이 사회적배려대상자들에게 지속적으로 이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은 삼복지간 창원, 울산, 진주, 김해 등 경남과 울산 각지에서 사랑의 특식 나눔 행사를 순차적으로 개최해 사회적배려대상자를 구호해 오고 있다.

임서윤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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