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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원시에 ‘향토문화지 '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 기증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 450권 창원시 비롯한 산하 기관에 배부ㆍ비치
BNK경남은행 김영원 상무(사진 오른쪽 두번째)가 창원시 허성무 시장에게 ‘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 기증서’를 전달하고 있다.<사진제공=BNK경남은행>

(창원=경남뉴스투데이) BNK경남은행은 창원시에 ‘향토문화지’ 「경남비경-경남의 사계(四季)를 느끼다」를 기증했다.

김영원 상무는 12일 오후 창원시를 방문해 허성무 시장에게 ‘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 기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창원시에 기증한 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는 모두 450권으로 경상남도를 비롯한 산하 기관에 배부ㆍ비치된다.

창원시 허성무 시장은 “창원시를 비롯한 경상남도 각 시군의 명소를 담은 향토문화지 발간은 매우 반가운 소식이다. 특히 창원시는 경상남도 18시군 50곳의 비경 가운데 가장 많은 4곳이 실려 있는 만큼 더 많이 읽혀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원 상무는 “경남에서 경치가 가장 빼어나고 아름다운 곳을 소개한 향토문화지인만큼 각계각층에게 두루 읽혀졌으면 하는 바람이다. 이번 경남비경-경남의 사계(四季)를 느끼다 발간으로 2015년 이후 뜸해진 향토문화지 발간사업이 복원된 만큼 후속 향토문화지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BNK경남은행의 열여덟 번째 향토문화지인 경남비경-경남의 사계를 느끼다는 1년여간 자료 수집ㆍ고증ㆍ현장 답사ㆍ집필 등의 과정을 거쳐 제작됐다.

4X6배판 사이즈 단행본 형태로 총 318페이지로 구성됐다.

경상남도 18개 시군의 산ㆍ바다ㆍ섬ㆍ강ㆍ들ㆍ계곡ㆍ폭포ㆍ숲ㆍ단풍ㆍ물안개 등 천혜의 자연이 4계절 중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선정해 ‘첫 번째 계절-스프링(Springㆍ봄)’, ‘두 번째 계절-썸머(Summerㆍ여름)’, ‘세 번째 계절-어텀(Autumnㆍ가을)’, ‘네 번째 계절-윈터(Winterㆍ겨울)’ 등 4개 섹션으로 구분했다.

창원시는 첫 번째 계절-스프링에서 진해여좌천과 경화역 벚꽃, 세 번째 계절-어텀에서는 진해내수면환경생태공원, 네 번째 계절-윈터에서는 마창대교 야경과 주남저수지 겨울철새 등 4곳이 실렸다.

임서윤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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