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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장애인역도팀 금빛 향연김형희, 김명희, 서범조, 최진근 선수 3관왕

- 참가 선수 전원 메달획득(금 12, 동 3)

3관왕을한김명희선수(가운데)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장애인체육회 역도팀이 지난 22일부터 4일간 울산전하체육관에서 열린 제19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김형희, 김명희, 서범조, 최진근 선수가 3관왕을 차지했다.

현재 국가대표로 활동하고 있는 김형희(-67kg)선수는 파워리프팅 105kg, 웨이트리프팅 90kg, 종합 195kg, 김명희(-73kg)선수는 파워리프팅 66kg, 웨이트리프팅 72kg, 종합 138kg, 서범조(-65kg)선수는 파워리프팅 112kg, 웨이트리프팅 115kg, 종합 227kg, 최진근(-88kg)선수는 파워리프팅 130kg, 웨이트리프팅 145kg, 종합 275kg을 들어 각각 금메달 3개씩을 획득해 4명의 선수가 금메달 12개를 땄다.

3관왕을한김형희선수(가운데)

함께 출전한 김대열(-54kg)선수는 파워리프팅 50kg, 웨이트리프팅 50kg, 종합 100kg을 들어 동메달 3개를 추가했다.

류명현 경남도 문화관광체육국장(경남도장애인체육회 부회장)은 “경남도 장애인 사격팀, 탁구팀의 좋은 성적에 이어 역도팀까지 메달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각종 대회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남 장애인 역도팀은 2017년 10월 창단했으며 현재까지 금메달 29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3개를 따 총 5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조영래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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