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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합포구, 성묘객 맞이 교통안내판 설치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한가위를 맞이해 창원공원묘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구간별 주요 도로변에 임시교통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 <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마산합포구는 한가위를 맞이해 창원공원묘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의 편의를 위해 구간별 주요 도로변에 임시교통안내 표지판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교통안내 임시표지판은 마산합포구 관내 주요 진출입로인 밤밭고개 삼거리, 태봉병원 앞, 청량산터널 진입로 등 20개소에 설치되었으며, 추석 연휴기간동안 타 지역에서 창원공원묘원을 방문하는 성묘객들의 길찾기에 도움을 주어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추석당일과 다음날은 성묘객의 대중교통 이용을 위한 2개의 임시노선이 일일 9회씩 운행됨에 따라 추석연휴 기간 중 민원 처리와 교통체증이 발생하지 않도록 교통특별대책 상황실도 운영하기로 했다.

마산합포구 경제교통과는 “창원공원묘원을 찾는 성묘객들이 교통 혼잡으로 인해 즐거운 명절 연휴를 망치는 일이 없도록 교통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김차동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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