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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署 추석 맞이 특별교통관리 전개, 안전한 명절 만들기 ‘총력’
추석 맞이 특별교통관리 전개, 안전한 명절 만들기<사진제공=양산서>

(양산=경남뉴스투데이) 양산경찰서는 추석 명절을 맞아 안전한 귀성이 될 수 있도록 연휴 기간 특별교통관리 중이다.

이번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는 총 2단계로 추진되어 진행되는데 1단계는 지난 9월6일부터~9월10일까지 5일간 명절맞이 운집요소가 많은 남부시장, 양산이마트, 농수산물 유통센터 주변을 집중관리했으며 2단계는 다가오는 9월11일부터~9월15일까지 5일간 공원묘지가 많은 성묘객들의 정체가 예상됨에 따라 솥발산, 삼덕 공원묘원 등 5개소 공원묘원 진입 및 주변 국도를 집중 교통관리를 시행한다.

특히 2단계에서 타 지역에 비해 공원묘지 묘기가 75,000기로 많고 이로 인한 42,500여차량, 12만여명의 성묘객들로 인해 동일시간대 공원묘지 진입로의 극심한 정체를 방지하기 위한 연휴기간 중 교통 혼잡 해소, 각종 법규 위반 계도, 사고차량 등 정체요인 신속처리, 응급환자 후송지원 등을 통해 통행에 방해가 되지 않도록 교통업무의 전 역량을 교통체증 해소 위주로 근무한다.

또한 남양산 IC로 진출해 안전한 귀성길을 위해 추석 명절 귀성 차량을 대상으로 ‘사람이 보이면 일단, 멈춤’ 홍보 및 모든 도로 전 좌석 안전띠, 졸음·음주운전 금지을 집중 홍보하는 한편 장거리 운전시 사용할 수 있도록 생수, 물티슈를 배포했다.

이정동 양산경찰서장은 “주간에는 지역경찰, 교통경찰, 지원중대, 협력단체 등 많은 경력을 통해 혼잡구간의 소통관리 위주로 교 통관리를 하고 특히 야간에는 교통사고 및 음주운전 예방활동도 함께 펼쳐 시민 불편을 최소화해 안전한 추석 한가위를 만들 겠다” 라고 강조했다.

김우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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