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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의회 김지수 의장, “추석장보기는 전통시장서”
제로페이로 상품 대금 결제하는 김지수 의장<사진제공=경남도의회>

(창원=경남뉴스투데이) 경남도의회 김지수 의장은 추석명절을 맞아 사회복지시설과 전통시장을 잇달아 방문하여 도민 곁으로 다가가는 민생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김의장은 9일 ‘명서전통시장’과 ‘의창노인종합복지관’ 등 시설 방문에 이어 11일에는 ‘도계부부시장’을 찾아 국내 경기 불황과 유통구조 변화 등으로 인한 소비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하고 지역 주민들이 시장 이용에 불편한 점은 없는지 살펴보았다.

김지수 의장은 상인회와의 간담회에서 “전통시장의 시설 및 주차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방문하는 공간으로 바뀌어 가고 있다”면서“전통시장이 단순한 쇼핑공간에서 벗어나 볼거리․즐길 거리가 함께 어울리는 곳으로 발전하기 위해 도의회에서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관심과 정책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아울러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에게 경남사랑상품권 이용에 대한 홍보와 함께 “5월 21일 부부의 날” 발원지인 도계부부시장을 방문한 만큼 이번 명절에는 부부 모두가 행복한 명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을 전했다.

조영래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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