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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19년 ‘찾아가는 인구교육’ 실시저출산, 고령사회 대응 맞춤형 인식 개선 교육
찾아가는 인구교육<사진제공=양산시>

(양산=경남뉴스투데이) 양산시에서는 8일 서창초등학교 초등학생 6학년 60명을 대상으로 저출산 고령사회 대응을 위한 맞춤형 인식 개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가 함께 만드는 행복한 세상‘을 주제로 인구와 미래 정책연구원 소속 인구정책 교육 전문 강지영 강사를 초청해 저출산․고령사회의 심각성 공유, 가족의 소중함, 올바른 양성평등 의식 형성을 위해 초등학생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했다.

김민서 여성가족과장은 “가치관 형성기인 학생들에게 인구교육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 양성평등의식과 결혼․출산․가족에 대한 긍정적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인구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저출산과 고령사회의 극복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9년 ‘찾아가는 인구교육’은 서창초등학교를 시작으로 관내 유치원생 및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12월까지 총 6회에 걸쳐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구순자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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