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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이 운동이 되다 소소한 걷기’캠페인하동군, 유관기관·공무원 읍내 일원서 대국민 건강생활실천 합동캠페인 펼쳐

 

하동군 건강생활실천 합동캠페인 전개.<사진제공=하동군>

(하동=경남뉴스투데이) 하동군은 지난 10일 ‘일상이 운동이 되다. 소소한 걷기’를 슬로건으로 건강생활실천 합동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건강생활실천 캠페인은 건강에 대한 인식 개선과 신체활동 활성화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의 생활습관 개선으로 만성질환 감소와 건강 관련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매년 실시하고 있다.

하동군보건소가 주축이 된 이날 행사에는 하동경찰서, 하동교육지원청, 녹색어머니연합회, 하동성가족상담소 등 지역 유관단체와 공무원 등 70여명이 참가해 오전 8시부터 하동읍 일대에서 캠페인을 벌였다.

하동군은 이번 캠페인에 앞서 지난 3월부터 스마트폰 걷기 앱 ‘워크온’을 이용한 걷기사업과 비만예방 및 건강증진을 위한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시하고 있다.

하동군보건소 관계자는 “건강 걷기 생활화로 만성질환 진단 경험률과 비만율을 낮춰 ‘행복한 군민 튼튼한 하동’이라는 군정 목표가 실현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여명식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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