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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구 풍호동 청소년지도위원 유해환경 개선 활동 집중 펼치다톡~! 톡~! 청소년 지킴이 역할 다짐

 

진해구 풍호동, 청소년지도위원 유해환경 개선 활동 <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진해구 풍호동 청소년지도위원은 지난 10일 연말까지 관내 학교 주변 및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활동을 집중 전개하기로 다짐했다.

이날 활동은 풍호동 청소년지도위원 12명이 10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유해업소 점검반, 학교 폭력 예방 활동반, 우범지역 순찰 활동반 3개로 편성해 관내 마린푸르지오 및 장천 상가 밀집지역을 돌며 청소년 보호 가두 캠페인을 전개했다.

또한 풍호초등학교, 장천초등학교 학교 폭력 예방 활동과 빈집, 으슥한 골목길, 공중화장실, 소공원을 순찰하며 비행청소년 예방 활동도 집중적으로 펼치며 연말까지 청소년 유해환경을 사전 차단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매주 2회 활동하기로 결의했다.

아울러, 관내 EM시티 상가 밀집지역을 돌며 청소년 보호 가두 캠페인을 전개 하였고 상가를 방문하여 청소년 대상 술·담배 등 유해약물 판매 행위,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의 출입 및 고용행위, 불건전 광고 및 청소년 대상 불법 전단지 배포·게시 행위 등 위반행위를 점검하였다. 또한 19세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 미부착 업소를 찾아 스티커 부착도 실시하였다.

정순길 풍호동장은 “학교 주변 및 유해업소 밀집지역 청소년 유해업소에 대한 민·관 합동 점검·단속활동을 통해 청소년 보호 의식 확산 등 깨끗한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다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박만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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