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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만영 제1부시장, ASF 방역 거점소독초소 점검거점소독초소 운영실태 점검 및 직원 격려, 차단방역 총력 다짐 !

허만영 제1부시장, ASF 방역 거점소독초소 점검<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는 허만영 제1부시장이 지난 11일 돼지열병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소독 등 운영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를 격려했다고 밝혔다.

이날 허만영 제1부시장은 의창구 동읍과 마산합포구 진북면에 설치한 거점소독시설을 찾아 차량 및 운전자의 소독 형태, 이동경로 등을 확인하고 꼼꼼하고 빈틈없는 소독을 주문했다.

시는 경기도 파주에서 국내 처음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하자 방역상황실을 설치하는 등 24시간 비상체계를 유지하고 거점소독시설 2개소 설치, ASF 방역관계자 연석회의를 개최 하는 등 철저한 차단방역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시에서는 농가 자체 소독을 위한 소독약품 1,320kg과 생석회 29톤을 전 농가에 배부하고, 창원시축협 공동방제차량 4대와 시 방역차량을 동원해 양돈농장 주변 도로 등에 대하여 집중적으로 소독 및 농가별 담당공무원을 지정하여 전화예찰을 매일 실시하고 축산농가 및 외국인 근로자에 대하여는 각종 모임과 행사 참여를 금지하는 등 차단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허만영 제1부시장은 “아프리카돼지열병은 백신과 치료제가 없는 가축질병으로 우리 지역에 유입되지 않도록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동원하여 차단방역에 총력을 다해야 한다면서 또한 초소 근무 중인 직원에게 “최근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관리에 유념하고 철저한 방역을 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영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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