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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진해구, 창원건축사회와의 간담회 개최
진해구, 창원건축사회와의 간담회 개최<사진제공=창원시>

(창원=경남뉴스투데이) 창원시 진해구는 지난 15일 건축사와의 소통강화를 위한 창원지역(진해구) 건축사회와의 간담회를 개최했다.

진해구 건축허가과는 시정전반에 추진되고 있는 역점시책을 소개하고 창원 재도약의 기회를 만들 수 있는 창원특례시에 관한 홍보는 물론 지역건축사회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특히, 건축사는 도시경관을 만들어가는 최고의 전문가이자 관계자이기 때문에 진해의 아름다운 경관에 부합되는 자연친화적인 아름다운 건축물이 건립될 수 있도록 지역건축사들의 각별한 관심을 당부했다.

또한, 건축물의 안전점검의 중요성이 강화되어진 만큼 업무추진시 노후 다중이용건축물의 유지관리 점검업무에 더욱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간담회는 창원건축사회 오춘근 회장을 비롯한 임원 및 진해구 소재 건축사회원 25여명과 진해구청 건축허가과 등 건축 인·허가 관계공무원들 등 40여명이 참석했다.

최재안 진해구 건축허가과장은 “내년부터 창원건축사들과의 간담회를 상·하반기 개최 해 진해구에서 추진하는 건축행정을 설명하고 건축사들의 여론을 적극 수렴해 건축행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만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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