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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 권역 시·군·산림조합 업무추진간담회 개최밀양, 의령, 함안, 창녕서 인접지역 산불진화 및 소나무재선충 공동방제 등 의견 교환해
낙동강 권역인 밀양, 의령, 함안, 창녕군은 지난 8일, 창녕군의 주체로 당면한 산불방지 및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현안업무 협업체제를 구축하고자 산림부서장 및 산림조합장과 담당직원간의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제공=창녕군>

(창녕=경남뉴스투데이) 낙동강 권역인 밀양, 의령, 함안, 창녕군은 지난 8일, 창녕군의 주체로 당면한 산불방지 및 소나무재선충병 등 산림현안업무 협업체제를 구축하고자 산림부서장 및 산림조합장과 담당직원간의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창녕군 손사현 부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산불이나 소나무재선충병은 경계를 같이하는 인접한 시군의 협업 체제가 필요하다는 인식을 같이했다.

특히, 앞으로도 정기적인 간담회를 통해 시군 연접지역 산불진화 및 소나무재선충 공동방제 등에 대한 폭넓은 의견 교환과 협업 체제에 대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해 나가자고 합의했으며 다음 개최지는 의령군에서 실시하기로 했다.

한정우 군수는 “낙동강 권역 4개 시군간 상호 긴밀한 협조 체제 구축 및 정보교환과 협업체제를 구축해 상생발전방안을 모색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

 

 

이경호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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