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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2018회계연도 낙동강수계관리 종합성과평가에서 『우수관리청』 선정환경기초시설 운영 부문 “매우우수”, 주민지원사업 등 2개 부문 “우수”
양산시청

(양산=경남뉴스투데이) 양산시는 낙동강유역환경청에서 실시하는‘2018회계연도 낙동강수계관리기금’ 종합성과평가에서 평가대상 총 40개 관리청 중 “환경기초시설 운영”부문이 “매우우수”로 선정되고, “주민지원사업”, “상수원관리지역 관리사업” 등2개부문이 “우수”로 선정되어 2019년 11월 13일 낙동강유역환경청장으로부터 기관표창을 받는다.

이번 평가는‘19. 8월부터 11월까지 약 4개월 동안 실시했으며, 평가대상사업은 낙동강수계관리기금이 지원되는 “주민지원사업”, “환경기초시설 설치”, “환경기초시설 운영”, “상수원관리지역 관리사업” 등 4개 부문으로, 낙동강수계관리위원회 평가 실무단에서 평가자료 검토, 현장조사 실시 등으로 평가위원회에서 심의・확정한 결과이다. “매우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관리청은 해당 사업의 기금지원액 증액과 선진사례 연수, 포상금 지급 등의 인센티브를 받게 된다.

주요성과 사업으로 상수원관리지역을 친환경적이며 생태가 살아 있는 마을로 조성하기 위해 밀양댐 상류지역 환경조성사업 뿐만 아니라 주민들의 소득증대와 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양산수질정화공원 에너지자립화사업 준공으로 발생된 가스 자원화 및 하수찌꺼기 발생량 감소로 운영비를 절감하고, 산기관 등 노후화된 하수처리시설을 개선해 수질개선에 노력했으며, 양산수질정화공원 주변 악취를 줄이고자 악취방지시설 추가 설치를 추진하는 등 주민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하수처리시설 운영에 전력을 다 해온 결과이다.

오정곤 환경관리과장은 “2016회계연도부터 시작하여 3년 연속 우수관리청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둔 만큼 앞으로도 수계기금의 투명성 확보와 주민 수혜효과 극대화, 하수처리 시설의 효율적인 관리·운용 등 낙동강 수질관리를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다해 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김우찬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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