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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남해 미조 해상서 60대 선원구조
남해 미조 북항 해상 추락 선원 구조 모습<사진제공=통영해경>

(통영=경남뉴스투데이) 통영해양경찰서는, 지난 28일 남해군 미조 해상에서 술을 마시고 바다에 빠진 선원 A(61,남)씨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통영해경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8일 오후 10시 23분경 남해 미조항 인근 술집에서 혼자 술을 마신후 선박으로 돌아가던 중 바다에 추락했다.

통영해경관계자는 “겨울철 저녁에 술을 마시고 배와 배 사이를 오갈 때에는 상당히 주의 해 줄 것을 당부 했다.

최임주 기자  webmaster@knnews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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